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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년 새로운 일출을 찾아 떠나는 뚜벅이의 여정,
2026년 새해는 밤하늘 별빛과 바닷바람을 벗 삼아 걷고, 서서히 밝아오는 아침 7시 30분 새해일출을
맞이할것 입니다.
🏁 출발:
12월31일 저녁 9시 30분, 기장군청에서 출발하여 밤하늘을 걸으며 광안리 수변공원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시간을 시작합니다.
이번 걷기는 청소년 생리대 기부와 연계된 25/26 새해맞이 갈맷길 걷기입니다.
함께 걸으며 의미 있는 나눔에도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입니다.

🥾 코스 개요
기장군청 → 죽성성당 → 대변항 → 연하리 → 오랑대 → 아난티코브 → 공수항 → 송정항 → 미포 → 동백섬 → 영화의 거리 → 민락교 → 광안리 수변공원
총 거리 약 30km,
밤하늘과 별빛, 바닷바람을 느끼며 걷다가 맞이하는 새벽 일출이 이 여정의 하이라이트입니다.
✨ 이번 걷기의 의미
한 해를 돌아보고, 새해의 첫 햇살을 함께 맞이하는 시간
걷는 동안 느끼는 바닷바람과 밤하늘, 새벽빛이 주는 감동
청소년 생리대 기부와 연계된 뜻깊은 나눔 참여
걷기, 여행, 명상처럼… 한 걸음 한 걸음이 새해 다짐과 나눔의 시작이 됩니다.

별빛 속을 걸으며 맞이하는 2026년 새해 첫 일출은
오늘 저녁 9시 30분, 기장군청 출발하여 밤을걸어
2026년 1월1일 아침7시30분 새해를 맞이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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